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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는 

사이판에서 남쪽으로 약 136km 떨어져 있는 로타는 투명한 바다와 때묻지 않은 풍요로운 자연이 매력입니다.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약 30분을 가면 태평양전쟁의 폭격을 받지 않은 원시림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로타의 바닷 속은 물 밑 70m까지 보일 정도로 투명해 다이버들에게 매우 인기있으며,
고대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삼림, 유적과 동굴 등은 놓칠 수 없는 볼 거리입니다.

로타여행은 굿투어와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30분,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남태평양의 숨겨진 힐링 아일랜드 로타 (ROTA) 그동안 여행객의 발길이 닫기 어려웠던 로타를 오직 '로타 굿투어'를통해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좀 더 특별한 여행을 만나고 싶은 당신, 나만 아는 그런 여행지 하나쯤 만들고 싶은 당신, 답답한 도시를 떠나 유유자적 자연과 함께 하고싶은 당신을 위해 로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비행기 안내

스타마리아나 항공 또는 로타리조트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로타리조트 경비행기를 이용해 방문 가능 합니다. 
[요금 안내]
스타 마리아나 경비행기 ($230/왕복)
로타리조트 전용 경비행기 ($200/왕복)

*항공 기체 고장 및 날씨로 취소시 항공권 전액환불
**비행기 운행 정지 및 스케줄 취소 시  숙박 및  투어예약을 책임지지 않습니다.(기상악화,항공기 고장 등 사유)

+ 로타 주요 관광지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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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물이 깨끗해서 로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입니다. 맑은 하늘과 짙푸른 바다가 만나는 수평선, 여러 가지 색깔로 층을 이룬 바다 빛이 무척 아름답고 백사장 곳곳에 풀이 자라고 있어 독특한 해변 풍경을 완성합니다. 시야가 탁 트여서 노는 아이를 지켜볼 수 있어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습니다.

▲ 테테토 비치 Teteto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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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의 번화가라 할 수 있는 송송 마을 (Song Song Village)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로, 왼쪽으로 태평양, 오른쪽으로 필리핀해가 펼쳐진 가운데 웨딩케이크 산과 그 앞으로 조성된 길쭉한 송송 빌리지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스페인 통치 시대에 차모로 족이 건설한 송송 빌리지에는 현재 로타의 인구 대부분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내려다보는 송송 빌리지는 이름처럼 귀엽고 오밀조밀한 풍경을 보여줍니다.

▲ 송송 전망대 Song Song Loo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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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의 암초들이 막고 있는 사이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천연 수영장입니다. 짙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암초 너머와는 달리 수심이 얕고 바닥이 모래로 되어 있어 안전하게 수영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파도가 거친 날에는 암초너머로까지 물이 들이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스위밍 홀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를 볼 수 있습니다.

▲ 스위밍 홀 Swimming Hole

마하가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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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조류 보호구역으로 로타 지역에서 서식하는 새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예쁜 전망대와 아래로 내려가서 새들을 좀 더 가까이 관찰할 수 있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망대에 서면 멀리 수평선이 내려다보이고,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절벽 아래 새들이 앉아있는 정글이 펼쳐집니다. 이른 아침이나 해 질 무렵 가끔씩 수많은 새들이 비상하는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 버드 생추어리 Bird Sanctuary

고대 차모로 인이 집을 짓기 위해 사용하던 라테 스톤을 만들던 채석장입니다. 라테 스톤은 길쭉한 기둥과 그 위에 얹는 반원구로 이루어지는데, 이곳을 방문하면 땅 속에 거의 완성된 상태로 누워있는 라테 스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금속 연장이 없던 시대에 라테 스톤 모양의 돌을 만들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였을지 상상하기도 힘들 뿐만아니라 높이가 몇 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돌을 어떻게 운반했을지는 여전히 미스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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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가 스톤 채석장 Taga Stone Qu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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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서남쪽 끝자락, 바다를 향해 길게 뻗어 있는 지형에 솟아 있는 높이 143미터의 산입니다. 타이핑고트(Taipingot)라는 이름이 있지만, 그 모양이 결혼식 때 볼 수 있는 2단 케이크를 연상시킨다고 해서 ‘웨딩케이크 산’이라는 사랑스러운 별칭으로 불립니다. 웨딩 케이크의 모습을 제대로 보려면 산을 마주 보고 있는 포니야 포인트 쪽으로 이동할 것. 특히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한 10m 길이의 일본 대포는 산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대표적인 포토존입니다. 산 속에는 도마뱀과 야생사슴, 산돼지 등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 웨딩케이크 산 Wedding Cake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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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가 늘어선 로타 최고의 산책로입니다. 태평양 전쟁 이후 미국 정부에서 심은 것으로, 하늘을 향해 곧게 뻗어 있는 무수한 야자수는 그 자체로도 독특한 볼거리. 섬 남서쪽 웨스트 하버 인근에 있습니다.

▲ 천 그루 야자수 Senbon-Ya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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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최남단에 자리한 곳으로, 아스 맛모스와 함께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꼽힙니다. 이곳에서는 45킬로그램에 이르는 나폴레옹 피시(Napoleon fish)가 잡힌 적도 있다고 합니다.

▲ 포니야 포인트 Poniya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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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 인구 대부분이 거주하는 다운타운. ‘송송’은 차모로족 언어로 마을을 뜻하며, 스페인 통치시대에 송송이라 부르기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마을 광장인 메모리얼 플라자를 중심으로 가정집과 레스토랑, 은행, 소방서, 학교 등이 모여 있고, 서쪽 항구를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트웩스베리 비치(Tweeksberry Beach), 타이핑고트 산(Mt. Tipingot)과 연결됩니다. 산 프란치스코 데 보르자 교회(San Francisco do Borja Church)와 묘지도 놓치지 말 것. 독일 통치 시대에 지은 교회로 지금의 건물은 1940년대에 다시 지은 것입니다.  

▲ 송송 빌리지 Song Song Village